자료실
한샘글로벌 자료실은 기술문서, 번역, 현지화 분야의 백서, 케이스 스터디, 가이드,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35년 이상 글로벌 제조사의 언어 장벽을 해결해 온 실무 지식을 담았습니다.
다국어 AI 학습 데이터 주석 (Annotation) 프로젝트
요즘 많은 기업이 사내에 쌓인 문서를 AI에 학습시키려 하지만, 여러 언어로 뒤섞인 스캔 파일과 PDF는 그대로 넣을 수 없습니다. 정리가 부실하면 AI가 엉뚱한 답을 지어내거나 개인정보를 그대로 노출하기 때문입니다. 한샘글로벌은 방대한 다국어 문서 더미를 AI가 믿고 학습할 수 있는 깔끔한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수십 개의 파생 매뉴얼이 동시에 출시되어야 할 때
표준 소프트웨어에 맞춰 만든 하나의 베이스 매뉴얼이 여러 하드웨어에 탑재되고, 그 파생 모델이 여러 지역에 출시되면서 지역마다 언어와 사양이 달라진다면, 첫 출시부터 수십 개의 파생 매뉴얼이 동시에 제작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고 매뉴얼에 무엇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한꺼번에 알려주는 채널은 없습니다.
기술 문서·매뉴얼 용어 관리 실무 가이드
기술 문서와 매뉴얼의 품질은 용어의 일관성에서 갈립니다. 용어집을 만들기 시작하면 방법론보다 먼저 판단의 문제와 마주합니다. 수집된 수백 개의 용어 후보 앞에서 무엇을 표준어로 등록하고 무엇을 관리 대상에서 제외할지, 후보끼리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재사용 가능한 매뉴얼 구조: 산업장비 클러스터 섹션 정보 재설계
국내 건설·산업장비 제조사의 전동 산업차량 운전자 매뉴얼 클러스터 섹션 55쪽을 북미향 영문 매뉴얼에서 22쪽으로 재설계한 사례입니다. 화면 캡처를 단계마다 나열하던 구성을 조회형 표와 텍스트 절차로 바꾸자 분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고, 운전자가 얻는 정보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이 콘텐츠가 파생 모델과 언어판, 웹 채널에서 다시 쓸 수 있는 기술 문서 자산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다국어 매뉴얼 접근성 점검 체크리스트
EAA·ADA·WCAG·PDF/UA·EN 18339 기준에 따라 다국어 매뉴얼 접근성을 출고 전 자가 점검하는 19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자가 점검과 검사원 교차 점검의 2단계로 운용합니다.
다국어 매뉴얼 접근성 점검 가이드
접근성은 이제 다국어 매뉴얼의 시장 진입 의무 조건입니다. 자동 검사로는 결함의 30~40%만 잡히므로, 이 가이드는 EAA·ADA·WCAG·PDF/UA·EN 18339 기준에 따라 점검해야 할 접근성 항목을 정리합니다.
고전압 배터리 교체 표준 절차 개발 사례
산업 현장의 자동화와 전동화가 가속화되면서 고전압 장비를 안전하게 정비하기 위한 기술문서 및 표준 절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작은 정보 누락도 인명 사고나 장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업장비의 기술 매뉴얼은 작업 순서와 조건, 위험 요인, 예방조치 및 완료 기준을 명확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한샘글로벌은 불완전한 기술자료의 단편들을 조합하고 분석 및 가공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표준 절차로 통합함으로써 산업장비 부문의 전문화된 기술문서 개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다국어 매뉴얼 UI 매칭 점검 체크리스트
제품 UI, 물리 버튼·라벨, 화면 메시지, 부품 번호, 펌웨어 버전이 다국어 매뉴얼과 일치하는지 출고 전에 자가 점검하는 15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을 마친 뒤, 매뉴얼 현지화 공정에서 제품과 문서의 동기화를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자가 점검과 검사원 교차 점검, 2단계로 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