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매뉴얼 품질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제품 매뉴얼의 품질은 작성을 맡은 담당자 개인의 역량에 좌우되기 쉽습니다. 조직에 명확한 기준이 없으면 같은 부품을 페이지마다 다른 이름으로 부르거나 사용자가 자주 겪는 문제가 매뉴얼에서 빠지는 일이 반복되고, 그 결과는 검수 시간의 증가와 고객센터 문의로 돌아옵니다.

가이드

고객 문의를 줄이는 제품 매뉴얼 작성 가이드

제품에 매뉴얼이 있는데도 고객센터에는 같은 질문이 반복해서 들어옵니다. 매뉴얼에 해당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사용자가 문제를 찾아가는 방식과 문서가 작성된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케이스 스터디

AI가 못 푸는 문제: 각국 원어민의 문화 기반 프롬프트

AI가 얼마나 똑똑한지 확인하려면 문제를 풀게 해봐야 하지만, 인터넷에 흔한 문제는 AI가 이미 학습했을 가능성이 높아 변별력이 떨어집니다. 한 글로벌 AI 연구소는 여러 사실을 엮어야 풀리고 정답이 하나로 분명하며 어디에도 없던 완전히 새로운 평가 문제를 찾고 있었습니다. 한샘글로벌은 15개국 이상의 원어민으로 작성자 네트워크를 꾸려, 각 나라 문화에 뿌리를 둔 이런 문제를 직접 만들고 검증했습니다.

가이드

기술문서·매뉴얼·사용설명서 영문 작성 스타일 가이드

기술문서, 사용설명서, 제품 매뉴얼을 영문으로 작성하거나 번역할 때는 문법적 정확성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문장, 일관된 용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문구, 재사용 가능한 문장 패턴, 명확한 안전·절차 구조를 갖춰야 번역과 다국어 제작 과정에서도 품질과 효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기술문서·매뉴얼·사용설명서 영문 작성 체크리스트

기술문서, 사용설명서, 제품 매뉴얼의 영문 문장과 표현이 명확하고 일관되게 작성되었는지 점검하기 위한 실무 체크리스트입니다. 영문 문서를 직접 작성하는 경우뿐 아니라 국문 문서를 영어로 번역하는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용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문구, 문장 구조, 동작 표현, 안전정보, 번역·현지화 준비도를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케이스 스터디

다국어 AI 학습 데이터 주석 (Annotation) 프로젝트

요즘 많은 기업이 사내에 쌓인 문서를 AI에 학습시키려 하지만, 여러 언어로 뒤섞인 스캔 파일과 PDF는 그대로 넣을 수 없습니다. 정리가 부실하면 AI가 엉뚱한 답을 지어내거나 개인정보를 그대로 노출하기 때문입니다. 한샘글로벌은 방대한 다국어 문서 더미를 AI가 믿고 학습할 수 있는 깔끔한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백서

수십 개의 파생 매뉴얼이 동시에 출시되어야 할 때

표준 소프트웨어에 맞춰 만든 하나의 베이스 매뉴얼이 여러 하드웨어에 탑재되고, 그 파생 모델이 여러 지역에 출시되면서 지역마다 언어와 사양이 달라진다면, 첫 출시부터 수십 개의 파생 매뉴얼이 동시에 제작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고 매뉴얼에 무엇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한꺼번에 알려주는 채널은 없습니다.

가이드

기술 문서·매뉴얼 용어 관리 실무 가이드

기술 문서와 매뉴얼의 품질은 용어의 일관성에서 갈립니다. 용어집을 만들기 시작하면 방법론보다 먼저 판단의 문제와 마주합니다. 수집된 수백 개의 용어 후보 앞에서 무엇을 표준어로 등록하고 무엇을 관리 대상에서 제외할지, 후보끼리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