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글로벌이 다른 이유

매뉴얼을 아는 디지털 전환

툴에 매뉴얼을 맞추지 않습니다. 매뉴얼 구조와 콘텐츠를 먼저 분석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그에 맞는 구축 방식을 선택합니다.

고객에 맞는 구축 방식

한샘글로벌의 자체 솔루션부터 상용 CMS, 간편한 저작 및 변환 방식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정 솔루션에 한정하지 않고, 콘텐츠 규모와 운영 방식, 예산에 맞는 구축 방법을 제안합니다.

구축 이후의 콘텐츠 제작까지

전자매뉴얼 체제에 맞는 콘텐츠 제작은 새로운 경험이 필요합니다. 한샘글로벌은 구축 이후의 콘텐츠 제작과 수정, 다국어 적용까지 이어서 지원합니다.

콘텐츠가 데이터가 되면, 제작이 달라집니다

페이지 단위로 만든 문서에서는 불가능한 일들이, 콘텐츠를 구조화하는 순간 가능해집니다.

  • 디지털 전환이 열립니다: 디자인에 묶여 있던 콘텐츠가 데이터가 되면, 기존 문서까지 하나의 소스로 통합됩니다. 웹·모바일·차량 화면으로 넓히는 일이 새 매뉴얼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채널을 늘리는 일이 됩니다.
  • 자동 검수가 가능해집니다: 같은 문장을 언어 간, 버전 간 자동으로 대조해, 사람 눈으로 잡던 오류를 다국어 전개 전반에서 걸러냅니다.
  • AI가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구조화된 콘텐츠는 AI가 가장 잘 이해하는 형식입니다. 지금 구조화해두면 AI 어시스턴트와 LLM 검색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한 가지에서 나옵니다. 콘텐츠가 구조화되어 있다는 것.

매뉴얼 디지털 전환 서비스

매뉴얼 콘텐츠 구조화

매뉴얼을 문서가 아니라 문장 단위로 관리합니다. 매뉴얼에 쓰는 문장을 표준으로 확정해 라이브러리에 등록하고, 이후 모든 매뉴얼이 같은 표준 문장을 씁니다.

표준 문장이 없으면 라이터마다 같은 내용을 조금씩 다르게 쓰고, 번역 메모리는 이를 새 문장으로 분류해 매번 새 비용을 매깁니다. 한샘글로벌은 파생 모델이 연간 수십 종씩 쏟아지는 환경에서 이 체계를 20년 이상 운영해 왔습니다.

표준 문장 라이브러리 설계 · 변경 거버넌스 · 문장 이력 관리 · 안전·규제 문구 별도 관리

매뉴얼 데이터를 재활용 가능한 단위로 구조화하는 것

전자매뉴얼 제작

한샘글로벌의 TransEZ는 편집자가 많이 사용하는 인디자인 파일을 그대로 웹매뉴얼로 변환합니다. 새 저작 도구를 배우거나 DITA를 익힐 필요 없이, 정해진 스타일만 지켜 쓰면 됩니다.

변환 엔진이 스타일 이름을 읽어 제목·절차·주의문의 위계를 복원하고 HTML로 재구성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스타일이 섞이면 오류로 표시되고 변환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구조는 모든 언어에서 같고 바뀌는 것은 콘텐츠뿐이라, 언어를 추가해도 레이아웃을 다시 편집하지 않습니다. 50개 이상 언어의 웹매뉴얼을 이 방식으로 10년 넘게 제작해 왔습니다.

인디자인(IDML) 기반 구조화 · 규칙 기반 HTML 변환 · 반응형 템플릿 · DITA 구조 대응

글로벌 및 미래 폼팩터를 포함한 모든 매체에 최적화된 매뉴얼을 제작

매뉴얼 검수 자동화

제작이 거듭될수록 반복되는 작업과 자주 나오는 실수 유형이 데이터로 쌓입니다. 한샘글로벌은 그 패턴을 검사 항목으로 만들어 자동화 도구로 적용합니다. 사람이 눈으로 대조하던 검수를 도구가 대신하고, 반복 수작업이 줄어듭니다.

승인된 용어와 다르게 쓰였는지, 번역문이 버튼 영역을 넘치는지, 표지 언어와 모델명·QR코드가 맞는지, 이전 버전에서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언어별로 전량 확인합니다. 나아가 지역별 표기 규칙이나 고객사 고유의 문서 요건처럼, 그 회사에만 필요한 검사 항목도 전용 도구로 만듭니다. 대용량 다국어 매뉴얼과 파생 모델 제작 현장에서 10년 넘게 검증된 방식입니다.

제작 자동화 도구 · 용어 검수 · UI 텍스트 오버플로 검사 · 버전 변경점 추적 · DTP 사양 점검 · 웹 변환 전 스타일 점검

제작 시간을 단축하고 품질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작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