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다국어 매뉴얼 UI 매칭 점검 체크리스트

제품 UI, 물리 버튼·라벨, 화면 메시지, 부품 번호, 펌웨어 버전이 다국어 매뉴얼과 일치하는지 출고 전에 자가 점검하는 15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을 마친 뒤, 매뉴얼 현지화 공정에서 제품과 문서의 동기화를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자가 점검과 검사원 교차 점검, 2단계로 운용합니다.

체크리스트

다국어 매뉴얼 규제·표준 표기 점검 체크리스트

다국어 매뉴얼과 사용설명서의 규제·표준 표기 무결성을 출고 전에 자가 점검하는 10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을 마친 뒤, 매뉴얼 현지화 공정에서 시장 진입 요건을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안전 시그널 워드, 안전 픽토그램, 위험물·배터리, 환경 표기, 시장별 인증 마킹, 접근성·데이터 보호 고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체크리스트

다국어 매뉴얼 DTP·조판 무결성 점검 체크리스트

매뉴얼 번역, 기술 문서 번역, 사용설명서 번역이 적용된 다국어 산출물의 DTP·조판 무결성을 출고 전에 자가 점검하는 20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매뉴얼 현지화 공정에서 산출물 품질을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페이지 흐름, 텍스트 처리, 폰트·타이포그래피, 시각 요소, RTL·CJK 등 다국어 특수 처리를 대상으로 합니다.

체크리스트

다국어 매뉴얼 번역 무결성 점검 체크리스트

매뉴얼 번역, 기술 문서 번역, 사용설명서 번역 결과물을 DTP 편집에 넘기기 전에 자가 점검하는 15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매뉴얼 현지화 공정의 첫 관문에 해당합니다. AI·MT·CAT 툴 번역물에서 자동 QA가 놓치기 쉬운 이미지 내 텍스트, 숨겨진 레이어, 깨진 문자, 강조 표기, 제품명, 안전 문구, 링크·변수 오류를 대상으로 합니다.

케이스 스터디

산업장비 매뉴얼 Safety Section의 북미향 현지화. 번역에서 규격 기반 재설계로

국내 산업장비 제조사의 전동 지게차 운전자 매뉴얼(국문 기술 문서) 안전수칙 장을 ANSI Z535.6과 IEC/IEEE 82079-1 기준에 맞춰 북미향 영문 Safety Section으로 재설계한 지게차 매뉴얼 현지화 사례입니다. 주의 경고 나열형 16개 항목을 위험 중심 4단 체계로 재편하고, 신호어 메시지 패널과 정량 안전 정보, OSHA·ANSI/ITSDF B56.1이 요구하는 북미 위험 항목을 새로 넣었습니다. 번역만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산업장비 매뉴얼의 규격 적합성과 제조물책임(PL) 대응력을 확보한 기술 매뉴얼 프로젝트입니다.

가이드

다국어 매뉴얼 UI 매칭 점검 가이드

매뉴얼이 제품과 다르게 말하는 순간, 사용자는 제품 자체의 신뢰성을 의심합니다. 매뉴얼에는 “POWER 버튼”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제품 각인은 “ON/OFF”입니다. 설명서의 메뉴 경로는 “설정 > 무선”인데 실제 펌웨어는 “설정 > 네트워크 > 무선”입니다. 사용자는 화면에 없는 기능을 찾다가 서비스 센터에 전화합니다.

가이드

다국어 매뉴얼 규제·표준 표기 점검 가이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다국어 매뉴얼은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 품질, 조판 품질을 통과한 뒤에도 한 관문을 더 지나야 합니다. 제품이 팔리는 시장이 요구하는 안전 표기, 인증 마킹, 환경 지침, 접근성 고지, 데이터 처리 고지가 매뉴얼과 라벨에 일관되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가이드

다국어 매뉴얼 DTP·조판 무결성 점검 가이드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이 정확해도 언어 설정, 줄바꿈, 폰트, 좌우 페이지 정합, 표 컬럼 방향, 지시선 위치가 어긋나면 최종 매뉴얼은 출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다국어 편집·조판(DTP)은 매뉴얼 현지화에 딸린 마무리 작업으로 취급되기 쉽지만, 실제로는 별도의 전문 공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