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한샘글로벌 자료실은 기술문서, 번역, 현지화 분야의 백서, 케이스 스터디, 가이드,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35년 이상 글로벌 제조사의 언어 장벽을 해결해 온 실무 지식을 담았습니다.
AI가 못 푸는 문제: 각국 원어민의 문화 기반 프롬프트
AI가 얼마나 똑똑한지 확인하려면 문제를 풀게 해봐야 하지만, 인터넷에 흔한 문제는 AI가 이미 학습했을 가능성이 높아 변별력이 떨어집니다. 한 글로벌 AI 연구소는 여러 사실을 엮어야 풀리고 정답이 하나로 분명하며 어디에도 없던 완전히 새로운 평가 문제를 찾고 있었습니다. 한샘글로벌은 15개국 이상의 원어민으로 작성자 네트워크를 꾸려, 각 나라 문화에 뿌리를 둔 이런 문제를 직접 만들고 검증했습니다.
다국어 AI 학습 데이터 주석 (Annotation) 프로젝트
요즘 많은 기업이 사내에 쌓인 문서를 AI에 학습시키려 하지만, 여러 언어로 뒤섞인 스캔 파일과 PDF는 그대로 넣을 수 없습니다. 정리가 부실하면 AI가 엉뚱한 답을 지어내거나 개인정보를 그대로 노출하기 때문입니다. 한샘글로벌은 방대한 다국어 문서 더미를 AI가 믿고 학습할 수 있는 깔끔한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매뉴얼 구조: 산업장비 클러스터 섹션 정보 재설계
국내 건설·산업장비 제조사의 전동 산업차량 운전자 매뉴얼 클러스터 섹션 55쪽을 북미향 영문 매뉴얼에서 22쪽으로 재설계한 사례입니다. 화면 캡처를 단계마다 나열하던 구성을 조회형 표와 텍스트 절차로 바꾸자 분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고, 운전자가 얻는 정보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이 콘텐츠가 파생 모델과 언어판, 웹 채널에서 다시 쓸 수 있는 기술 문서 자산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고전압 배터리 교체 표준 절차 개발 사례
산업 현장의 자동화와 전동화가 가속화되면서 고전압 장비를 안전하게 정비하기 위한 기술문서 및 표준 절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작은 정보 누락도 인명 사고나 장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업장비의 기술 매뉴얼은 작업 순서와 조건, 위험 요인, 예방조치 및 완료 기준을 명확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한샘글로벌은 불완전한 기술자료의 단편들을 조합하고 분석 및 가공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표준 절차로 통합함으로써 산업장비 부문의 전문화된 기술문서 개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산업장비 매뉴얼 Safety Section의 북미향 현지화. 번역에서 규격 기반 재설계로
국내 산업장비 제조사의 전동 지게차 운전자 매뉴얼(국문 기술 문서) 안전수칙 장을 ANSI Z535.6과 IEC/IEEE 82079-1 기준에 맞춰 북미향 영문 Safety Section으로 재설계한 지게차 매뉴얼 현지화 사례입니다. 주의 경고 나열형 16개 항목을 위험 중심 4단 체계로 재편하고, 신호어 메시지 패널과 정량 안전 정보, OSHA·ANSI/ITSDF B56.1이 요구하는 북미 위험 항목을 새로 넣었습니다. 번역만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산업장비 매뉴얼의 규격 적합성과 제조물책임(PL) 대응력을 확보한 기술 매뉴얼 프로젝트입니다.
지게차 적재 용량 데이터시트 제작: 글로벌 지게차 제조사 사례
단순한 데이터시트 제작을 넘어, 불완전하고 서로 어긋나는 기술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구조로 바꾼 사례입니다. 한 글로벌 지게차 제조사의 북미 법인을 위해 여러 소스에 흩어져 있던 지게차 기술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선별하고 변환·구조화해, 북미향 적재 용량 데이터시트로 완성했습니다.
로봇 문제 해결(Troubleshooting) 가이드 개발: 네이버 배송 로봇 사례
한샘글로벌은 네이버의 통합형 로봇배송솔루션(RDS) 운영 가이드를 현장 즉시대응이 가능한 문제 해결 가이드로 재구성하며 IEC 82079-1·ANSI Z535 국제 표준을 반영했습니다. 표준화된 워크플로와 분기형 진단, 테크니컬 일러스트로 문제 해결 시간(MTTR)을 단축하고 인적 오류를 줄이며 현장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B2B 마케팅 교육 자료 현지화: 삼성전자 사례
전문 번역 기술과 문화적 최적화 역량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다국어 B2B 마케팅 이러닝 콘텐츠를 현지화하여 글로벌 세일즈 팀의 제품 전달력을 극대화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