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글로벌이 다른 이유

국제 표준에 맞는 기술문서

1990년부터 35년간 사용설명서와 기술문서를 만들어 왔습니다. ISO와 IEC 글로벌 문서 표준에 맞춰 콘텐츠를 구성하고 라이팅합니다

영어로 쓰고, 50개 언어로 제작한다

처음부터 영어로 작성합니다. 이 영문 매뉴얼을 50개 이상 언어로 확장하며, 라이터,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번역 사업부가 모두 한 회사에서 협업하면서 작업을 수행합니다

기술과 데이터로 관리하는 품질

사람과 도구, 독립 품질팀이 공정마다 겹겹이 확인합니다. 자체 개발한 60여 종의 검수 도구와 ISO 9001 인증 체계가 그 바탕입니다.

How We Work

비정형 입력을 규격 준수 문서로. 6단계, 한 팀.

  1. Discovery & Scoping: 제품, 자료, 타깃 시장을 진단해 문서 범위와 규격 확정
  2. Information Architecture: 콘텐츠를 모듈 단위로 설계해 재사용 구조 수립
  3. Writing & Illustration: 기술 집필과 테크니컬 일러스트를 하나의 소스로 개발
  4. Design & Publishing: 단일 소스에서 인쇄, 웹, 앱으로 출판
  5. QA: 자동 검증 도구와 독립 품질팀의 이중 검수
  6. Localization: 50+ 언어로 파생 확장

모든 단계가 한 회사 안에서 진행됩니다. 벤더 간 핸드오프로 인한 품질 손실과 일정 지연이 없습니다.

기술문서·사용설명서·매뉴얼 제작 서비스

사용설명서·사용자 매뉴얼

제품을 처음 켜는 사람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사용설명서를 만듭니다. 빠르게 훑는 퀵 가이드, 기능을 하나씩 짚는 상세 사용자 매뉴얼, 문제가 생겼을 때 고객이 스스로 확인하는 자가 조치 안내까지 문서를 용도별로 나눠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매뉴얼에서 답을 찾으면 그만큼 CS 문의와 반품이 줄어듭니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의 첫 경험을 책임지는 문서

정비 매뉴얼·기술매뉴얼

장비를 직접 다루는 엔지니어를 위한 서비스 매뉴얼과 기술매뉴얼을 만듭니다. 고장 진단과 분해·조립 절차를 담은 정비 매뉴얼을 중심으로 설치와 초기 설정 가이드, 운영자를 위한 운용 매뉴얼로 나눠 제작합니다. 절차가 정확하면 현장의 작업 시간이 줄고, 오작업으로 인한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와 수리 기사를 위한 정밀 기술 문서

소프트웨어 매뉴얼·개발자 문서(API 가이드)

개발자가 기능 구현에 집중하는 사이 뒤로 밀리기 쉬운 것이 문서입니다. 엔지니어가 쓴 초안은 사람마다 표현이 다르고 정보의 깊이도 제각각이라 외부에서 읽기 어렵습니다. 한샘글로벌은 이런 초안을 받아 정보 배치를 개발자 흐름에 맞춰 설계하고, 용어와 표현을 브랜드 표준에 맞춰 통일해 소프트웨어 매뉴얼과 API 가이드로 다듬습니다. 개발자와 사용자가 헤매지 않고 바로 이해하는 문서가 됩니다.

IT 환경과 개발자 생태계를 연결하는 기술 문서

운영 매뉴얼·표준 작업 절차서(SOP)

작업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같은 품질과 안전을 유지하도록, 현장의 암묵적인 노하우를 명확한 표준으로 정립합니다. 생산 공정과 업무 프로세스를 행동 단위로 시각화한 표준 작업 절차서(SOP)와 안전 수칙을 반영한 작업 지도서를 만들고, 딜러십 운영 매뉴얼이나 보증 정책서처럼 조직의 기준과 약속을 담는 문서까지 제작합니다. 기준이 명확하면 생산 효율이 오르고, 현장의 중대재해와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공장의 생산성과 안전을 지키는 내부 표준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