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기술문서·매뉴얼·사용설명서 영문 작성 스타일 가이드

기술문서, 사용설명서, 제품 매뉴얼을 영문으로 작성하거나 번역할 때는 문법적 정확성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문장, 일관된 용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문구, 재사용 가능한 문장 패턴, 명확한 안전·절차 구조를 갖춰야 번역과 다국어 제작 과정에서도 품질과 효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기술문서·매뉴얼·사용설명서 영문 작성 체크리스트

기술문서, 사용설명서, 제품 매뉴얼의 영문 문장과 표현이 명확하고 일관되게 작성되었는지 점검하기 위한 실무 체크리스트입니다. 영문 문서를 직접 작성하는 경우뿐 아니라 국문 문서를 영어로 번역하는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용어와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문구, 문장 구조, 동작 표현, 안전정보, 번역·현지화 준비도를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백서

수십 개의 파생 매뉴얼이 동시에 출시되어야 할 때

표준 소프트웨어에 맞춰 만든 하나의 베이스 매뉴얼이 여러 하드웨어에 탑재되고, 그 파생 모델이 여러 지역에 출시되면서 지역마다 언어와 사양이 달라진다면, 첫 출시부터 수십 개의 파생 매뉴얼이 동시에 제작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고 매뉴얼에 무엇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한꺼번에 알려주는 채널은 없습니다.

가이드

기술 문서·매뉴얼 용어 관리 실무 가이드

기술 문서와 매뉴얼의 품질은 용어의 일관성에서 갈립니다. 용어집을 만들기 시작하면 방법론보다 먼저 판단의 문제와 마주합니다. 수집된 수백 개의 용어 후보 앞에서 무엇을 표준어로 등록하고 무엇을 관리 대상에서 제외할지, 후보끼리 충돌하면 무엇을 우선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다국어 매뉴얼 접근성 점검 체크리스트

EAA·ADA·WCAG·PDF/UA·EN 18339 기준에 따라 다국어 매뉴얼 접근성을 출고 전 자가 점검하는 19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자가 점검과 검사원 교차 점검의 2단계로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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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매뉴얼 접근성 점검 가이드

접근성은 이제 다국어 매뉴얼의 시장 진입 의무 조건입니다. 자동 검사로는 결함의 30~40%만 잡히므로, 이 가이드는 EAA·ADA·WCAG·PDF/UA·EN 18339 기준에 따라 점검해야 할 접근성 항목을 정리합니다.

체크리스트

다국어 매뉴얼 번역 무결성 점검 체크리스트

매뉴얼 번역, 기술 문서 번역, 사용설명서 번역 결과물을 DTP 편집에 넘기기 전에 자가 점검하는 15항목 체크리스트입니다. 매뉴얼 현지화 공정의 첫 관문에 해당합니다. AI·MT·CAT 툴 번역물에서 자동 QA가 놓치기 쉬운 이미지 내 텍스트, 숨겨진 레이어, 깨진 문자, 강조 표기, 제품명, 안전 문구, 링크·변수 오류를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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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매뉴얼 번역 무결성 점검 가이드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이 끝난 뒤에도, 다국어 매뉴얼을 DTP 편집에 넘기기 전에는 확인할 것이 남아 있습니다. CAT 툴의 자동 QA는 미번역 세그먼트, 태그 누락, 숫자 불일치 같은 정형 오류를 찾아내는 데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