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한샘글로벌 자료실은 기술문서, 번역, 현지화 분야의 백서, 케이스 스터디, 가이드,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35년 이상 글로벌 제조사의 언어 장벽을 해결해 온 실무 지식을 담았습니다.
산업장비 매뉴얼 Safety Section의 북미향 현지화. 번역에서 규격 기반 재설계로
국내 산업장비 제조사의 전동 지게차 운전자 매뉴얼(국문 기술 문서) 안전수칙 장을 ANSI Z535.6과 IEC/IEEE 82079-1 기준에 맞춰 북미향 영문 Safety Section으로 재설계한 지게차 매뉴얼 현지화 사례입니다. 주의 경고 나열형 16개 항목을 위험 중심 4단 체계로 재편하고, 신호어 메시지 패널과 정량 안전 정보, OSHA·ANSI/ITSDF B56.1이 요구하는 북미 위험 항목을 새로 넣었습니다. 번역만으로는 확보하기 어려운 산업장비 매뉴얼의 규격 적합성과 제조물책임(PL) 대응력을 확보한 기술 매뉴얼 프로젝트입니다.
다국어 매뉴얼 UI 매칭 점검 가이드
매뉴얼이 제품과 다르게 말하는 순간, 사용자는 제품 자체의 신뢰성을 의심합니다. 매뉴얼에는 “POWER 버튼”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제품 각인은 “ON/OFF”입니다. 설명서의 메뉴 경로는 “설정 > 무선”인데 실제 펌웨어는 “설정 > 네트워크 > 무선”입니다. 사용자는 화면에 없는 기능을 찾다가 서비스 센터에 전화합니다.
다국어 매뉴얼 규제·표준 표기 점검 가이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는 다국어 매뉴얼은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 품질, 조판 품질을 통과한 뒤에도 한 관문을 더 지나야 합니다. 제품이 팔리는 시장이 요구하는 안전 표기, 인증 마킹, 환경 지침, 접근성 고지, 데이터 처리 고지가 매뉴얼과 라벨에 일관되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다국어 매뉴얼 DTP·조판 무결성 점검 가이드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이 정확해도 언어 설정, 줄바꿈, 폰트, 좌우 페이지 정합, 표 컬럼 방향, 지시선 위치가 어긋나면 최종 매뉴얼은 출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다국어 편집·조판(DTP)은 매뉴얼 현지화에 딸린 마무리 작업으로 취급되기 쉽지만, 실제로는 별도의 전문 공정입니다.
다국어 매뉴얼 번역 무결성 점검 가이드
매뉴얼 번역과 기술 문서 번역이 끝난 뒤에도, 다국어 매뉴얼을 DTP 편집에 넘기기 전에는 확인할 것이 남아 있습니다. CAT 툴의 자동 QA는 미번역 세그먼트, 태그 누락, 숫자 불일치 같은 정형 오류를 찾아내는 데 유용합니다.
문장 라이브러리로 시작하는 콘텐츠 재사용
고가의 컴포넌트 콘텐츠 관리 시스템(CCMS)을 도입하지 않고도 제품 문서의 콘텐츠 재사용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백서는 한샘글로벌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문서 환경 중 하나인 글로벌 모바일 기기 제조사의 매뉴얼 운영에서 20년 이상 검증해 온 문장 라이브러리 방법론을, 일반 제조사 문서 제작팀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한…
매뉴얼 제작 자동화의 기대와 현실
매뉴얼 제작의 전면 자동화는 가능하지 않다. 실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파생 제작은 기존 콘텐츠 재사용률이 80%를 넘고, 다국어 편집 비용의 실체는 조판과 검증이기 때문이다. 이 백서는 대형 제조사 다국어 매뉴얼 프로그램의 운영 데이터를 근거로, 파생 제작 8개 공정과 LLM 6개 기능에서 AI가 효과를 내는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을 구분한다.
CCMS 없이 시작하는 사용설명서 디지털 전환
고가의 컴포넌트 콘텐츠 관리 시스템(CCMS)을 도입하지 않고도 사용설명서의 디지털 전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백서는 한샘글로벌이 글로벌 모바일 기기 및 자동차 부품 제조사의 다국어 매뉴얼 운영에서 10년 이상 검증해 온 구조화 기반 웹매뉴얼 전환 방법론을, B2C 제조사 문서 제작팀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한 것입니다.